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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시에는 미술관에 갈 계획이었었는데요

그런데 오늘 오전 10시경에 집앞 주상복합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저는 MBC에 제보를 했었는데요, 사례금은 주지 않나 봅니다.

동영상을 올렸더니 MBC에 몇 초 정도 나오더군요...

 아버지께서 말리시는 바람에 사람이 뛰어내리는 부분은 찍지 못했네요...

20명이 구출되었고 3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연기가 정말 많이 났었습니다.  냄새도 장난이 아니였어요...

그런데도 저의 어머니께서는 구출된 사람들에게 겉옷과 신발을 갔다주셨습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그순간에도 동영상 촬영을 하고있었는데ㅡㅡ;;

화재는 부부싸움시에 일어난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런데 이 화재에서 소방관의 대처가 너무 미숙했던 것 같습니다.

소방관이 도착하고 30분 정도 우왕좌왕 하다가 겨우겨우 매달려있는 사람 구출해내고

1시간 30분가량 지나서야 진화작업에 들어가는데 그때까지는 사망자도 없을 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30분 후에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진화작업을 할 때 사망자 1명이 나왔습니다.

자다가 죽은 걸로 추정이 된다네요..

제가 출발하기 전에 소방관이 15명을 구출했고 1명이 사망했다고 했었습니다.

제가 1시가 넘어서야 미술관에 갔는데 그 후로 2명의 시신을 발견하고 5명을 더 구출했다는 겁니다.

왜 화재 후 3시간 동안 전원을 구출하지 못하였을까요?

뉴스에서는 내부가 복잡하다 어쩌고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3시간 이상 걸리겠습니까?

3시간이라면 충분히 구출하고도 남을 시간입니다.

초기 진압 때에 대처를 잘 하지 못한데다가 사망자가 없을 거라던 섣부른 판단이 사망자를 속출시킨 것 같습니다.









 

       
Posted by +하늘
악마의9시저주님 께서 주신 퍼즐을 완성하였습니다.

저의 생일 선물로 퍼즐을 주신 악마의9시저주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의 생일은 12월의 마지막 전날 이었는데 사정이 있어서 포스팅을 못하게 되었었 습니다.

그래서 이제야 글을 쓰게되었군요....

선물로 받게된 퍼즐은 500조각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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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이상의 긴 시간을 들여서 겨우 완성하긴 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1000조각에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Posted by +하늘

네이버 웹툰

분류없음 2008/01/18 22:03

혹시 네이버 웹툰을 보시는 분 계십니까?

네이버 웹툰은 일주일에 1~2회 정도 연재하는 연재 만화입니다.

저는 몇달전 우연히 웹툰을 보게 되었는데 꽤나 재미있는 것 들이 많았는데요.

그후로 일주일에 한번씩은 웹툰을 계속 보게되었네요...

웹툰 중에는 특히 입시명문 사립 정글 고등학교와 골방환상곡, 마음의 소리 등이 저에게는 재미있던
 것 같습니다.

시간 있으시면 한번 보는시것도 좋을것 같네요^^

Posted by +하늘

아레 그림의 가운데에 있는 동그란 점을 1분동안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동그라미가 커져보인다~ 커져보인다~! 하고 자기암시를 걸어보세요...

그럼 집중력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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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변화가 있는 것 같습니까?

저는 좀처럼 커져 보이지가 않더군요-_-;; 

하지만 몇 번을 시도한 끝에 커져 보이게 하는 것은 성공했습니다...!?

다만 집중력이 향상된 것 같기는 한데,

시행 전후 집중력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Posted by +하늘

새로운 시작

분류없음 2007/12/13 18:37
 새로운 시작인 것입니다....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Posted by +하늘
오늘은 도봉산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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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백미터를 올라가보나 처음으로 꽤나 멋있는 곳을 찾게되었습니다.

이곳은  송추 폭포이며 보기만 해도 마음이 시원해 지는 것 같았습니다. 폭포 일부만 나왔네요.



그  뒤로 몇 십분 동안은 늦가을의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곳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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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오르다 보니 가끔씩 계단도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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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km을 오르니까 멀리서 만장봉, 자운봉 등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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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봉 주위의 멋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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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에서 한참을 더 가니 오봉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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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이란 바위 다섯개가 나란이 붙어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던데

바위가 4개뿐이었습니다....

아마 제가 서있던 곳이 오봉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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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북한산 줄기.

이런 멋진 산들에 둘러 싸인 서울은 축복 받은 도시라고 아버지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이번 등산은 꽤나 재미있었지만 악마의 9시저주님 그리고 harry님과 함께 하지 못했다는 것이

꽤나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다음에는 같이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하늘

오늘 과고 2차 시험을 봤습니다...

1년동안 공부하였기에 더욱더 중요한 시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이 쉽지는 않았지만 올림피아드 시험과 같이 괴물같이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기에 모든 문제에

손을 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실수를 했기에 후회가 되고

화학 문제가 쉬었음에도 거의 못맞추었다는게 더 큰 후회가 되는군요....

이제 시험도 끝났으니까 이제 결과만을 기다릴 수 밖에요....


Posted by +하늘

여러분께서는 공부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전에서는 학문이나 기술을 배우고 익힘 이라고 기술되어있습니다.

그러면  학원과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진정한 공부일까요??

인간은 본래 호기심이란 속성을 지닌 동물입니다.

아기는 태어나서 말을 배우면서 먼저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아이는 어머니로부터 질문에 대한 답을 알아내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의 질문에는 물건의 명사를 익히고 용도를 알고 싶어할 뿐

'그 물건이 왜 필요한지,그 물건은 왜 생겨났는지' 에 대한 의미를 담고 있지 않습니다.

아이는 물건의 명사와 용도 밖에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아이의 질문은  공부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럼 진정한 공부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진정한 공부는  궁금함에 대한 자신의 성찰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학원에 가서 배우는 것도 공부이지만
 
진정한 공부는 배운 것에 대한 성찰 , 왜 이런 현상들이 일어났는가  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공부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배움에 대한 질문과 성찰은 자신이 해야 되겠죠^^                                                                     



Posted by +하늘





c 언어에 대한 간단한 문제입니다1에서 100 사이에 있는 어떤 두 수를 더해서 소수가 되는 수를 출력하라 는 프로그래밍 문제

에 대한 저의 끄적거림으로서  다시 한 번 악마의9시저주님과 harry님께 도움을 요청해 봅니다....

Posted by +하늘

악마의 9시 저주님께서 추천해 주신 '아이실드 21' 이란  만화책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먼저 이 만화는 스포츠 만화로써 남성이라면 모두 좋아할 만한 책으로써 꼭 한 번 읽어보

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먼저 줄거리부터 말하자면 ...

세나라는 이름의 심약한 학생이 미식축구팀  데이몬 데빌 베츠에 입단을 하게 되어서

'아이실드21' 이라는 이름으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는 ...  그런 스토리입니다..

단,  스토리 만으로 이 만화를 평가해서는 안됩니다.

히루마의 개그도 일품(?)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면 장면에서 전해져오는 그 느낌....

말로 표현 할 수 없으니 한번 꼭!!!  보시기 바랍니다...

harry님도 꼭 보시기 바랍니다.  명작입니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만화책이 아닌 만화(movie)는 쓰레기 라고 합니다..

그래도 재미있는 만화이므로  마왕 위에 대마왕 아래에 넣어두겠습니다....

그리고 악마의9시 저주님, 책 좀 더 추천해 주세요~~

Posted by +하늘